황현진

2021  씬원 시나리오 아카데미 2기
2020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전문사 극영화 시나리오 전공
2016  한국경제 신춘문예 장편시나리오 당선
2015 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의인재동반사업 영화 부문
2012  단편영화 <수컷> 연출, 각본
        밴쿠버 국제영화제 용호부문, 초청 (캐나다)
        대종상 단편영화제 경쟁부문

2011  단편영화 <꾼> 연출, 각본
        미쟝센 단편영화제 비정성시 경쟁부문
        뉴욕아시아영화제, 초청 (미국)
        인디포럼 영화제 신작전, 초청
        월례비행, 2012 단편 추천작 3선

작가의 말

<귀신>은 청춘영화이자 장르영화다. 청년이 세상의 잔인함을 깨닫고는 비정해지자 비로소 어른이 되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. 서로에게 총과 칼을 들이대게 된 청춘들, 살아남으면 어른이 되는 세상. 백령도라는 고립된 배경으로 해병대 특수수색대 동기들 간에 벌어지는, 청춘 추격 액션 스릴러물이다. 

귀신

​로그라인

고대하던 부사관에 합격하여 전출을 기다리던 규태가 죽마고우인 진호의 무장탈영으로 위기에 빠지면서 이를 타개하고자 동기인 성욱과 함께 진호를 쫓는다.

​시놉시스

백령도 해병대 특수수색대 상병 오규태. 철밥통으로 살고 싶던 그는 동기 성욱과 함께 부사관에 합격하여 전출을 기다린다. 그런데 죽마고우이자 동기인 진호가 총기 난사 후 탈영하면서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려 한다. 진호의 부탁으로 몰래 근무를 바꿔줬는데, 진호가 이를 활용하여 무장탈영했던 것. 지휘관들이 규태와 성욱에게 책임을 덮어씌우려 하자, 위기에 빠진 둘은 무장한 채 부대를 나가 진호를 쫓기 시작한다.